9월 2주 가정통신문

작성자
admin
작성일
2017-09-15 18:58
조회
2284
9월의 시작이 엊그제인 것 같은데, 벌써 긴 팔을 꺼내입는 9월 중순입니다.

이번 한 주도 힘차게 보낸 우리 유진 친구들!

다음 주에도 행복한 한 주를 보낼 수 있길 바래봅니다^^

9월의 둘째 주 가정통신문입니다~
첨부파일 : 2017-0902.hwp